캐리비안의 해적 영화 시리즈 제작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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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의 해적 영화 시리즈 제작 배경!?

유머톡톡 2024-05-26 08:54: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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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아들이 많은 캐리비안의 해적 영화 시리즈.

 

독특한 컨셉과 해적이라는 매력적인 주제로 수 많은 팬들을 양성했던 시리즈다.

 

 

 

영화를 보지 않았던 사람들도 이 노래를 들으면 "아 이 노래?" 하고 알 정도로 유명한 영화 시리즈인데, 도대체 이 시리즈는 어떻게 해서 만들어졌을까?

 

소설? 북유럽의 크라켄 전설?

 

놀랍게도 이 시리즈의 모티브는 소설도, 전설도 아닌 놀이기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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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알겠지만, 디즈니는 미국의 애니메이터이자, 영화 제작자, 기업가인 월트 디즈니의 이름에서 따왔다.

 

자신이 제작한 각종 애니메이션들이 성공을 거두게 되면서,

 

월트 디즈니는 나이를 불문하고 어린 아이, 어른, 노인 모두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마법 같은 경험을 할 수 있는 장소를 만들기를 원했다.

 

디즈니 컴퍼니의 설립 기조 중 하나는 "스토리텔링의 확장"이었고, 테마파크 건설은 이를 위한 최적의 방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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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트 디즈니는 미국의 방송국 ABC의 투자 지원을 받아서, 1955년 7월 17일 세계 최초로 테마파크를 캘리포니아 애너하임에 건설하게 된다.

 

(플로리다 올랜도에 있는 디즈니월드 매직 킹덤은 애너하임 디즈니랜드의 성공 이후인 1971년에 개장했다.)

 

앞서 말했듯이 월트 디즈니는 아이와 어른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전 세계 사람들이 꿈꾸는 장소를 만들기를 원했다.

 

실제로 디즈니랜드의 놀이기구들은 방문객들에게 모험을 하는 듯한 몰입형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디즈니랜드에는 모기 같은 해충이 없는 것으로 유명한데, 이는 사람들이 행복한 경험을 하길 바랐던 월트 디즈니의 의도 중 하나이다. 월트 디즈니는 공학 전문가인 조 포터와 협력하여 해충이 생기지 않는 방안을 마련했다.

 

조 포터에 대한 설명은 여기를 확인하면 된다.

 

어떤 방안인지는 너무 길어지니까 생략함.

 

일본의 도쿄 디즈니랜드는 설계만 디즈니에서 해주고 사업 운영은 일본 기업에서 하기 때문에 어떤지 나도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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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디즈니랜드가 개장한지 12년이 지난 후인 1967년 3월 18일, "Pirates of the Caribbean" (캐리비안의 해적) 놀이기구가 대중들에게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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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놀이기구는 디즈니랜드의 다른 놀이기구들과 차별화된 독특한 경험을 제공하면서, 공개되자마자 사람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관객들은 보트를 타고 카리브 해를 탐험하며 여러 해적들이 웃고 떠드는 모습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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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놀이기구는 공개된 이후 수십년동안 인기가 사그러들 생각을 하지 않았고, 디즈니랜드를 방문하는 사람들에게는 필수 코스가 된다.

 

돈 냄새를 기가 막히게 맡아버린 디즈니는 "스토리텔링의 확장" 이라는 디즈니 컴퍼니 설립 기조를 토대로, 영화 제작을 계획하게 된다.

 

(나무위키를 보면 루카스 아츠, 루카스 필름의 자회사, 가 자신들의 게임 영화화를 하다가 실패했는데, 이 원안을 모티브로 캐리비안의 해적 영화화를 했다고 적혀 있다. 근데 루카스 필름은 디즈니에 2012년에 인수되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신빙성이 있는 이야기인지는 모르겠음. 자세한건 댓글 중 누가 알려줄 듯)

 

 

영화 제작을 계획하던 당시, 할리우드에서 제작된 각종 해적 영화들이 폭망을 거듭했기에 디즈니가 해적 영화를 제작한다는 것에 부정적인 인식을 가진 사람들이 많았다.

 

하지만 2003년, 캐리비안의 해적: 블랙펄의 저주가 개봉하자마자 메가 히트를 치게 되면서 사람들의 인식을 깨부수게 된다.

 

 

 

 

2017년 캐리비안의 해적 놀이기구 개장 50주년일 때, 잭 스패로우 역을 한 조니 뎁이 해당 놀이기구에서 연기를 하기도 했다.

 

영화 아직 안본 사람 있으면 이거 재밌으니까 이번 주말에 한번 시간 내서 보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ㅋㅋ

 

 

 

익게에 짧게 글 썼었는데, 댓글에서 누가 유개에도 글 써보라고 해서 써봤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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