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주광덕 남양주시장, 친환경시설 선진지 벤치마킹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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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주광덕 남양주시장, 친환경시설 선진지 벤치마킹 나서

더포스트 2024-05-26 07:34: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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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덕남양주시장이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에서추진하는친환경시설우수사례벤치마킹을위해국외연수에나선다.

오는26일부터31일까지진행되는이번연수에는남양주시를포함한협의회소속자치단체장6명등20명이참여하며,오스트리아와덴마크의친환경정책을확인할수있는신재생에너지·주민친화형환경시설등선진우수사례지를방문한다.

이에따라주광덕시장은먼저오스트리아비엔나를방문해소각시설을친환경시설로설치해지역의랜드마크가된대표적사례인슈피텔라우에너지센터와폐기물을친환경연료로업사이클링해생산하는에너지발전소를시찰한다.

주시장은오스트리아의친환경폐기물처리시설운영의성공사례에서남양주시가추진하는폐기물처리시설설치사업과자원순환종합단지조성사업과의연결방안을찾아볼계획이다.

또한,주시장은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의제22대회장이자영산그룹의대표인박종범대표를만나청년해외취업지원과상호협력증진을위한업무협약(MOU)을체결한다.

이밖에도함상욱주오스트리아대사와오스트리아의산업동향과도시간교류증진을위한의견도나눌예정이다.

이어,주광덕시장은덴마크일정에서기피시설을기대시설로탈바꿈시킨대표적사례인아마게르바케소각장과이를설계한비야케잉겔스그룹을방문해폐기물처리과정과친환경시설에대한설명을들으며밀도있고적극적인벤치마킹을진행한다.

주시장은“남양주시는친환경·신재생에너지를선도하는도시조성을위해노력하고있는만큼오스트리아와덴마크의선진우수사례를시정에접목해나가겠다”라며“특히이번연수가남양주형자원순환폐기물관리시스템을체계화할수있는방안을모색할수있는기회가될것”이라고말했다.

이어,“이번연수를통해남양주의대내외적인경쟁력을키워나가기위해적극노력하겠다”라고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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