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킹들이 남긴 룬문자 문자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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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들이 남긴 룬문자 문자의 의미

담다유머 2024-05-26 06:16:09 신고

각종 판타지 장르에서 마법,주술과 관련해 자주 사용되는 룬 문자

보통 신비롭고 종교적인 이미지가 강한데

실제로 덴마크에 있는 룬스톤 글레이브럽 비석엔

돌을 훼손하려는 자에게 저주를 내리는 문장이 적혀있다거나

죽은 가족을 위해 무덤 옆, 수호의 룬스톤을 세운것이 발견되는 등

정말 주술적인 의미로 사용되기도 해서

이런 이미지가 더더욱 강해졌고 지금까지도 컬트적인 선입견이 내려오고 있음

근데 사실 이 룬문자는 바이킹들 사이에선

단순한 알파벳처럼 사용되기도 했었다고 함

그 예시를 살펴보면

전설급 아티펙트 같이 생긴 이 창에 적힌 룬문자의 뜻은

"이 창의 소유주는 Rani입니다 색깔은~입니다"

군대 빤스에 이름 적는거랑 비슷함

악의 넘치는 저주가 적힌듯한 이 나무 쪼가리의 룬 문자 뜻은

"사랑해요"

로맨틱한 러브레터였고

9세기 아야소피아 대성당에 방문한 바이킹 근위대원이 남긴 메시지 뜻은

"하프단 왔다감"

얜 걍 민폐 낙서빌런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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