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오해 많이 받을 수록 이해할 수 있게 돼"…'성균관대' 졸업 후 깨달은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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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오해 많이 받을 수록 이해할 수 있게 돼"…'성균관대' 졸업 후 깨달은 건

엑스포츠뉴스 2024-05-26 05:30: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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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구혜선이 자신이 깨달은 점을 팬들에게 공유했다. 

최근 구혜선은 자신의 SNS에 "사람들에게 오해를 받는 일이 많아질수록, 많은 사람들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고 생각해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과 인터뷰 내용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은 책에 몰두하며 작업에 집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지금도 이해하는 과정에 있다"는 구혜선은 "얼마 전 성균관대학교 동문 인터뷰를 작성하면서 ‘조금은 자란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내용 공유해본다"며 자신이 진행한 동문 인터뷰를 공개했다.

구혜선의 글을 접한 국내외 네티즌들은 "언제나 멋있어요", "글 읽고 너무 와닿아 소름이 돋네요", "너무 놀라운 생각이다", "일도 학업도 다 해내 존경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구혜선은 최근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 출연을 예고해 화제가 됐다. 

"어제까지만 해도 그 얘기는 안 하고 싶었다. 모든 것과 다 헤어져야 할 텐데 그럼 왜 살아야 하는 거냐"는 구혜선은 "중요한 사람들도 있었지만 오해받는 경우도 많고 끊임없이 확인해서 (관계) 허들이 높아지는 것 같다"고 고민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흘려 관심을 모은다. 

사진 =구혜선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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