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SBS에 따르면 연락 두절 상태인 권 변호사가 자신이 임의로 정한 9000만원을
3년에 걸쳐 학교폭력 피해자 유족에게 갚겠다는 각서를 썼다.
유족 대리인인 양승철 변호사는 “(유족과) 합의하고 쓴 게 아니라 본인이 일방적으로 써서 줬다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한편 소송 피고였던 서울시교육청은 소송 비용 회수 포기를 전향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Copyright ⓒ 유머갤럭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