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뉴스) 이대웅 기자 = '2024 PRANKERS Global K-POP Fashion Show(프랭커스 글로벌 케이팝 패션쇼)'가 지난 5일 오후 인천 송도컨벤시아 2홀에서 열렸다. 이날 프랭커스의 신규 론칭 브랜드 kotss(콧츠) 패션쇼 무대에 오른 모델 이수진이 런웨이를 선보이고 있다.
박기량 프랭커스 대표는 이번 패션쇼에서 S/S 시즌 kotss(콧츠) 브랜드를 새롭게 출시했다. kotss는 'keep on the sunny side(햇볕을 잘 들게 하다)'의 줄임말로써 다양한 연령층이 모두 쉽게 입을 수 있는 친근감이 있는 디자인이 적용된 스트릿 의류들을 선보여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이번에 펼쳐진 프랭커스 글로벌 케이팝 패션쇼에는 최근 아시아 최고의 패션 이벤트인 AW 2024 상하이 패션위크 무대에 올랐던 유지영 디자이너의 브랜드 'd’Or Youjiyoung', 유니크한 이태리 브랜드 L4K3, 스트리트 웨어 기반의 일본 브랜드 KANO, 한복 최초로 한글과 태극기를 적용해 한국의 미를 추구한 이선영한복, 그리고 다양한 연령층이 모두 쉽게 입을 수 있는 프랭커스의 새로운 론칭 브랜드 Kotss(콧츠)까지 총 5개의 대규모 연합 패션쇼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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