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함께한 마동석♥예정화, 드디어 경사났다…축하 쏟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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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함께한 마동석♥예정화, 드디어 경사났다…축하 쏟아져

TV리포트 2024-05-25 22:10:00 신고

[TV리포트=유소연 기자] 오늘 배우 마동석(53)이 모델 예정화(36)와 화촉을 밝힌다.

26일 마동석은 17세 연하 예정화와 결혼식을 올린다. 2016년부터 함께한 두 사람은 2021년에 혼인을 공식화하고 법적 부부가 되었지만, 당시 코로나19와 바쁜 일정으로 인해 별도의 결혼식을 올리지 않았다. 두 사람은 서울 모처에서 가족,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마동석은 한 인터뷰를 통해 원래 결혼식을 하지 않으려 했던 이유를 밝혔다. 그는 “제 와이프인 예정화가 ‘우리끼리 잘 살면 되는 거지. 식이 중요한가’라고 말한 적이 있다. 근데 부모님이 계시니까 작게라도 비공개로 식을 올리기로 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동안 마동석은 아내 예정화를 향한 굳건한 애정을 자주 드러내왔다. 그는 예정화와 함께 지난 2021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한 영화 ‘이터널스’ 월드 프리미어 행사에 함께 등장했으며, 당시 동료 안젤리나 졸리에게 ‘피앙세’라고 소개했다. 또한 마동석은 영화 ‘범죄도시3’의 일본 프로모션 일정에도 예정화와 함께 참석했다.

지난 17일에도 마동석은 ‘범죄도시4’ 천만 흥행 감사 쇼케이스에서 아내 예정화를 언급했다. 그는 “아내랑 처음 만났을 때 제가 굉장히 가난했다. 그때 조그만 방 안에서 A4용지 40~50장을 붙여놓고 기획만 하고 있었다.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제가 그전에 마음고생하고 다치는 걸 다 옆에서 지켜보면서 많이 챙겨주려 했다”라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제가 이름이 알려지고 형편 나아진 게 얼마 안 됐다. 가난할 때부터 제 옆을 지켜주고 아이디어를 내주며 도와준 아내에게 감사하다”라고 깊은 애정을 표했다.

한편, 두 사람의 결혼식이 공개열애 8년, 혼인신고 3년 만에 올리는 결혼식인 만큼 많은 이들이 둘의 사랑을 응원하고 있다.

유소연 기자 ys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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