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세환 시장, "탄소중립 생활화! 광주시가 앞장서겠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방세환 시장, "탄소중립 생활화! 광주시가 앞장서겠다"

뉴스영 2024-05-25 15:52:34 신고

3줄요약
방세환 시장이 다용도 컵을 들고 있다.


(뉴스영 김영식 기자) 광주시가 기후 위기 대응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자 다회용컵 사용을 도입했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24일 자신의 SNS에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청내 다회용컵을 도입하고 텀블러 세척기를 설치했다"며 "직원들 반응이 좋다"고 밝혔다.

방세환 시장은 "오늘 간부공무원 티타임에서도 다회용컵을 사용했다"면서 "개인컵을 준비하고 치우는 수고로움은 줄면서도 탄소중립에도 기여할 수 있는 장점이 큰 것 같다"며 개인컵 사용을 권했다.

방 시장은 "일회용컵 사용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오래전부터 계속했지만, 일회용품 사용의 편리함을 포기하는게 생각만큼 쉬운일은 아니다"라면서 "이런저런 고충을 이해해서 일회용컵 사용을 무조건 제한 할 수는 없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제 환경이 갖춰진 만큼 직원들이 탄소중립을 위해 더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끝으로 이런 노력으로 "탄소중립 생활화! 광주시가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Copyright ⓒ 뉴스영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