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 크리에티브 코스프레팀 플레이엑스포 등장…매력만큼 카메라 끌어당기는 ‘블랙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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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 크리에티브 코스프레팀 플레이엑스포 등장…매력만큼 카메라 끌어당기는 ‘블랙홀미’

경향게임스 2024-05-25 12:50:20 신고

콘텐츠 제작 전문 기업 젠 크리에이티브는 2024 플레이엑스포에 참여해 자사 소속 모델들과 팬들의 만남의 장을 열었다. 

▲ RZCOS 소속의 '쫑끗', '리브'의 촬영회 (사진=경향게임스) ▲ RZCOS 소속의 '쫑끗', '리브'의 촬영회 (사진=경향게임스)

젠 크리에이티브의 코스프레팀인 RZCOS는 그간 다양한 게임 행사를 통해 팬들과 만나왔지만, 이번 플레이엑스포에는 소통을 목적으로 참가했다. 이에 부스에서는 코스프레 모델 ‘나리리’와 ‘시루’의 팬 싸인회가 진행됐다. 이 기회를 놓칠 수 없는 팬들은 코스어들을 만나기 위해 달려와 부스에 긴 줄을 형성하기도 했다. 코스어들도 이들에게 싸인 뿐 아니라 함께 사진촬영을 하는 등 적극적으로 팬서비스를 제공했다. 
 

▲ RZCOS의 '나리', '시루' 팬사인회 (사진=경향게임스) ▲ RZCOS의 '나리', '시루' 팬사인회 (사진=경향게임스)
사진=경향게임스 사진=경향게임스

포토존에는 RZCOS의 코스어들이 다양한 서브컬쳐 게임 캐릭터 복장을 입고 팬들 앞에 섰다. 이들을 사진으로 담기 위해 많은 팬들이 연신 셔터를 눌렀다. 사다리 까지 동원돼 높은 벽을 만들 정도로 사람들이 모여 지나가는 관람객들도 호기심에 들여다보기도 했다. 코스플레이어 팀 RZCOS는 시간대별로 돌아가며 관람객들 앞에 서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경향게임스 사진=경향게임스
사진=경향게임스 사진=경향게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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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한편에는 소속 코스어들의 매력적인 모습을 볼 수 있는 사진집과 다양한 굿즈를 볼 수 있다. 각자 콘셉트에 따라 변신이라고 할 정도로 이미지를 바꿔 나가는 실력파 코스어들의 사진집은 제법 많은 종류가 있었다. 

젠 크리에이티브 박지훈 대표는 “이번에는 팬들과의 소통을 위해 부스를 내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콘텐츠로 인사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젠 크리에이티브는 코스프레를 중심으로 기획부터 제작, 사진, 영상 콘텐츠 및 서브컬쳐 상품개발 등을 하는 업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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