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재 업고 튀어', 기록 행진 중... 국내를 넘어 해외도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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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 업고 튀어', 기록 행진 중... 국내를 넘어 해외도 인기

금강일보 2024-05-25 09:2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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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tvN 제공 사진 = tvN 제공

‘선재 업고 튀어’가 글로벌 대세 드라마임을 기록으로 증명했다.

최근 방영중인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는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에서 6주 연속 전 채널 1위를 차지했고, 올해 방영한 전 채널 평일 드라마 기준 20대 여성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콘텐츠 온라인 경쟁력 분석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플랫폼 펀덱스가 발표한 5월 2주차 TV-OTT 드라마 화제성 조사 결과에서 58.37%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선업튀’의 주연 변우석, 김혜윤, 송건희는 TV-OTT 출연자 종합 화제성 조사 결과에서 각각 1·2·3위로 상위권을 휩쓸었다. 특히 방송 5주 차의 평균 화제성 점수는 6만8248점으로 이는 역대 9위 기록인 가운데 ‘선업튀’가 과연 어디까지 오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어 아시아 범지역 OTT 뷰의 5월 1주 차 뷰 주간차트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말레이시아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는데, 이는 현지 서비스 4주 만에 이뤄낸 쾌거이다. 과연 ‘선재 업고 튀어’가 현재의 상승세를 타고 아시아 주요 국가의 1위를 모두 차지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또한 ‘선재 업고 튀어’는 음원차트에서도 상위권을 석권하며 파죽지세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16일 기준 멜론 TOP100 차트에서 ‘소나기’ 8위, ‘봄눈’ 45위, ‘그랬나봐’ 47위 등을 기록했다. 특히 ‘소나기’의 경우 17일 기준 멜론 일간차트 9위까지 올라서는 등 꾸준하게 자체 신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사진 = tvN 제공 사진 = tvN 제공

한편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는 매주 월, 화요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주 내용은 삶의 의지를 놓아버린 순간 자신을 살게 해줬던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를 열성팬 ‘임솔’이 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2008년으로 돌아가 다시 열아홉으로 살면서 ‘류선재’를 지키는 것이다. 시청률은 4%대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 13화에는 이별 전 놀이공원에서 마지막 데이트를 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시청자들의 가슴을 저릿하게 만들었다. 제작진은 “각자의 방식으로 서로를 지키는 솔선커플의 모습이 그려질 것”이라며 “온전히 서로만 바라보는 순수하고 절절한 솔선커플의 사랑과 두 사람이 사랑의 힘으로 미래를 또다시 바꿀 수 있을지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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