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는 아니고 직원이 자식 욕하는거 경험이 있다
직원 기집년들 2명이 내 딸 걸음걸이 놀리는거 cctv로 봤는데 진짜 빡쳐서 눈이 돌드라
개쌍련들 지금 생각해도 개빡침
다음날에 개쌍욕하고 짤랐는데, 해고수당으로 한달치 월급주고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 벌금 200 내고, 모욕죄 벌금 30, 통신비밀보호법 위반으로 변호사 사서 재판까지 가서 선고유예 받았다.
한 천만원 정도 날렸는데 후회는 없다. 그 씨발련들은 언제 어디서 무얼하든 내가 주시하고 있고, 아마 그 인성으로 불행하게 살게 확실함
아무리 빡쳐도 감정 조절해야 된다는건 배우긴 했는데 다시 그 상황으로 간다고 해도 다르게 할거같진 않음
정xx 개년아 너 부천에서 네일샵하는거 알어. 지켜보고 있다.
이xx 너는 내가 아직 뭐하는지 못찾겠는데 그 병신같은 새끼랑 결혼은 했냐?ㅋㅋㅋ너 졸라 빈곤하게 살지? 넌 걍 팔자가 그럴거야 딱보임
댓글에 인증하라 그래서 그때 변호사 산거 인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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