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가 8천㎢에 이르는 에게해에서
두개의 해양공원을 만들겠다고 나서자
튀르기예도 즉각 대응해 유사한 해양공원을
자신들도 만들겠다고 맞대응.
그리스는 올해말까지 이곳에 해양공원 조성을
마치겠다는 입장.
그리스와 튀르기예는 에게해를 둘러싸고
오랜 갈등이 있어.
에게해의 많은 섬들이 그리스에 속해 있지만
튀르기예는 이 섬에 대한 자신들의 권리를
주장하며 긴장이 지속.
에게해 영유권과 대륙붕의 천연가스 시추 등
에너지 자원에대한
권리를 둘러싼 문제로 인해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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