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동조합은 서초구 사옥앞에서
창사 55년 이래 두번째 단체시위를 벌여
2000여명의 노조원이 참석해
"이재용 회장은 바지회장이라 표현한다.
지금 삼성의 모든 권한은
정현호 부회장에게 있다"라고 항의.
4년전 국정농단 뇌물죄와
노조 탄압 등으로
구속위기에 처한 이재용 회장이
'무노조 경영을 종식하겠다'고
공식 사과했음에도
노사협의회라는 근로자 대표 조직을 통해
노동조합 무력화가 계속되고 있다는 주장.
(정현호 부회장이 앞장서
노조 무력화 시도한다는 주장)
삼성전자 12만명의 직원 중
노조원은 지난해보다 3배 늘어나
약 2만8000명으로 파악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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