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는 4월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가 금요일에 발표된다.
PCE는 연준이 선호하는 인플레이션 지표이다.
도이체방크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독일의 5월 예비 소비자물가 지수가 수요일에 발표되고, 프랑스, 이탈리아, 유로존의 수치가 금요일에 발표되는 등 유럽에서도 인플레이션에 초점이 맞춰질 예정이다.
더불어 아시아에서는 도쿄 CPI가 금요일에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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