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개 2마리 키우는 개빠임. 강형욱님에 대한감정 굳이 말하자면 긍적정이지
근데 먼저 논란이 됐던 퇴사자의 잡플래닛? 후기글인데
그것또한 일방적인 '주장' 이었고,
그후에도 이랬니 저랬니 하는것들이 대부분 '주장'이었다고 생각함.
생각한다는이유는 내가 해당 이슈에 대해서 큰 관심을갖고
팩트체크를 하기위해 몹시 노력하지 않았기 때문..
무튼 이번 보듬tv의 영상에서 확실하게 여론을 뒤집은
게임체인저가 바로 '한남, 소추' 즉 '여초'임
단 한수로 여초를 제외한 나머지 모든 집단을 내편으로 만들어버림.
그런데 그 영상조차 사실 이사인 배우자분의 '주장'이라는 생각...
영상 올라오기 전에 기사중에서 보듬컴퍼니 폐업했다는 기사를 보는데
pc들을 중고로 처분했다는 부분이 굉장히 낯설었음.
폐업하면 한거지 뭐 저런부분까지 언급을하나 싶었음
문을닫았다는걸 표현하려면 다른 워딩이나 표현으로도 충분히 전달했을것 같은데...
무튼 내가 느끼는건 여초페미가 한짓이라는 주장을 뒷바침해줄 라인웍스 기록이라던지 그런것들이 중고로 pc를 처분했다는기사를 통해서
이제 팩트체크를 할수없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지고 그렇다면
처음에 그들이 말한것 처럼 단순히 주장일뿐이라는 생각이듬
심지어 이렇게 중립박고 다시보니, 1주일을 가만있다가 한남소추만으로 여론을 뒤집어 버렸다?
이쯤되면 이런 이슈를 해결해주는 컨설턴트가 있어서 설계해준게아닐까? 하는 생각까지듬..
처음에 페미인지 아닌지 모를 그여자 글만보고 무지성으로 욕하는거하고, 지금도 명확한 근거없이 페미던데? 하니까 여윽시 여초였네 ㅋㅋ
하는거하고 차이를 모르겠음
깊게 안파고들고 단톡같은데서 주워듣고, 눈에보이는 기사 제목정도만 보고 생각한거라 반박시 님 말이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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