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볼리스트] 김동환 기자= 포항시축구협회과 주최,주관하고 포항시와 웬뷰티, 차칸가게가 후원한 '2024 포항 슈퍼키즈매치 유소년 축구페스티벌'이 19일 포항 양덕스포츠타운 축구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포항 및 경북을 포함한 대한민국 유소년축구 풀뿌리 축구 강화와 저변확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구 축제에 목적을 뒀다.
전국에서 총 35개 팀이 참가했으며, 선수와 팀 관계자를 포함 총 1천여 명이 참가했다.
뿐만아니라 경북도의회 연규식 의원, 포항스틸러스 유스 총괄 임경훈 디렉터 등이 현장을 방문해 참가자들과 함께 축제를 즐기는 등 진정한 지역 밀착 이벤트로 진행됐다.
포항시축구협회 오염만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열띤 경기를 펼치며 대회를 즐겨 주신 참가자들과 부모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대회를 통해 포항 유소년들의 건강과 축구 저변에 기여 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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