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에서 주문한 석고상이 도착해서 퇴근하고 30cm 유리병에 만들어봤음.
벽면에 생명토(접착력이 있는 흙)를 붙이고 비단이끼랑 제주애기모람, 나무이끼를 식재했고
바닥에도 비단이끼랑 산에가서 주워온 쥐꼬리이끼를 식재해줬음.
제주애기모람(덩쿨식물)이 많이 없어서 석고상 주변에 하고 싶었느나 포기, 나중에 유리벽에 덩쿨들이 자라면 잘라서 이식할 예정.
원래 석고상이 굉장히 하얀색이었는데 더러운걸 좋아해서 크레파스랑 흙을 이용해서 좀 지저분하게 만들어줬음.
예전에 너무 사진이 쨍하다고 해서 아이폰 자동조절만 누름.
이건 원래 본모습의 석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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