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뺑소니' 혐의로 전격 구속된
가수 김호중이 사고 직후
소속사의 막내 신입 매니저에게
전화를 걸어
자기 대신 허위로 자수해 달라고
여러차례 요구한 것으로 드러나.
막내 매니저는 "겁이 난다"며
그의 요구를 거절.
그러자 김호중은 이번엔
고참급인 자신의 매니저에게 부탁.
그는 어쩔 수 없이 사고 당시
김호중이 입었던 옷까지 입고
경찰서를 찾아가 '내가 사고를 냈다'고
허위 자수를 한 것.
김호중의 '허위자수 요구' 를
거절한 막내 매니저와
그의 요구를 들어준 고참 매니저의
앞날은 어떻게 달라질까?
그게 가장 궁금하네?
Copyright ⓒ 헤럴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