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현실에서는 감정조절 잘 못하고, 충동적인 성격인데도 이번 사건은 아무 댓글 안달고 그냥 있었음.
이거에 살인스텝 텝댄스 추는 놈들이 이렇게 많다는걸 보니까 일상생활 자체가 좀 무서워짐
직원들도 그래, 평소에 멀쩡한 동료들이나 내 주변 사람들중에 일부가
묻지마 범죄자들처럼 저런 소리 하고, 누구 묻으려고 벼르는 사람들인것같고...
그냥 커뮤를 들여다보면 안되는건가....
지금까지는 이런 일 있어도 '나만 아니면 됨!!' 하고 웃으면서 구경했는데
그게 더이상 안되는것 같음. 무섭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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