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최소라 기자] 24일 환율은 상승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일보다 7.1원 오른 1369.5원에 마감했다.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6.6원 오른 1369.0원에 개장해 장중 1371.9원까지 오른 뒤 소폭 하락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 가능성이 후퇴하면서 달러는 장중 1370원대까지 올라섰다.
같은 시간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871.93원이다. 전일 오후 3시 30분 기준가 869.85원 대비 2.08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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