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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툴지만 풋풋했던 소년의 모습과 18년이 흘러 어른미를 과시하는 극중 허광한‘의 극중 모습. (사진제공=㈜쇼박스) |
극중 허광한은 첫사랑에 설레는 18세 지미부터 일본 여행을 떠난 36세 지미를 연기했다. 함께 출연한 키요하라 카야는 “기억에 대한 소화제이자 진통제인 영화”라면서 “청춘, 첫사랑, 아픔 등 좋고 아팠던 것들이 모두 포함되지 않을까”라며 성숙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허광한은 “대만과 일본의 컬래버레이션 작품에 참여할 수 있어 운이 좋다. 박찬욱, 봉준호 감독 작품을 좋아한다. 배우 손석구의 연기를 챙겨봤다”며 남다른 팬심을 밝혔다.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끈 대만 드라마 ‘상견니’에 출현 허광한은 라디오 출연과 더불어 오는 26일까지 쇼케이스와 무대인사로 팬들과 소통한다. 무엇보다 무대인사는 티켓 오픈과 동시에 매진돼 그 인기를 증명했다. ‘청춘 18X2 너에게로 이어지는 길’은 한국 영화 ‘끝까지 간다’의 리메이크를 맡은 후지이 미치히토의 신작으로 대만 여행 에세이 ‘18X2 일본만차 유랑기’를 각색했다.
이희승 기자 press512@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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