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나게임즈 신작 귀여운 다람쥐들의 좌충우돌 대격돌 ‘지켜줘 토리’ 플레이엑스포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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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나게임즈 신작 귀여운 다람쥐들의 좌충우돌 대격돌 ‘지켜줘 토리’ 플레이엑스포 전시

경향게임스 2024-05-24 17:49:19 신고

에브나게임즈는 귀여운 캐릭터를 필두로 다양한 장르를 공략하는 개발사다. 익숙하지면서도 가볍게, 재미있게 즐기는 게임 개발을 모토로 삼는다. 목표다. 지난해 고슴도치를 기반으로 퍼즐 슈팅게임 ‘날아라 도치’를 선보여 기틀을 닦았다. 올해는 플레이엑스포를 통해 다람쥐를 메인으로 내세운 게임 ‘지켜줘! 토리’ 데모 버전을 공개한다.

▲ 에브나게임즈 ▲ 에브나게임즈

‘지켜줘! 토리’는 다람쥐와 고양이의 싸움을 그린 전략형 디팬스 게임이다. 몽둥이를 든 다람쥐, 하늘을 날며 폭격(?)하는 다람쥐, 새총으로 도토리를 던지는 다람쥐, 뚱람쥐(?) 등 온갖 다람쥐들이 등장해 고양이들을 향해 돌진한다.  

이러한 캐릭터들을 활용해 다가오는 고양이들을 물리치면 클리어. 이 과정에서 로그라이크형 성장 요소들이 도입됐다. 적들을 사냥하면 레벨이 오르며, 레벨이 오르면 특정 능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 강한 능력을 만들고 투자해 주어진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 된다. 

▲지켜줘!토리 플레이화면 ▲지켜줘!토리 플레이화면

일례로 데모 버전에서는 뚱뚱한 다람쥐를 내세워 방어를 탄탄히하고 원거리 폭격을 하는 다람쥐나, 마법을 쓰는 다람쥐를 위주로 편성하는 방식이 효과적이었다. 계속해서 버티면서 레벨을 올리고, 중요 유닛을 강화하는 형태로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싸우는 전략적 재미도 쏠쏠하다. 특히, 귀여운캐릭터들이 아장아장 걸어다니는 모습만으로도 충분한 만족도를 느낄 수 있는 게임이다.

에브나게임즈 조현기 대표는 “플레이엑스포에서 지금까지 900분이 넘는 분들이 게임을 테스트하셨는데 캐릭터 만큼은 마음에 들어 하시는 것 같다”라며 “이를 기반으로 캐릭터를 확장하면서 스킨, 골드구매, 강화 등을 포함해 재미요소를 잡아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향후 게임이 궤도에 오르면 각 캐릭터들을 활용해 이모티콘을 발매하거나, 키링과 같은 굳즈 등도 함께 발매하는 것도 염두에 두고 있다고 조 대표는 설명한다. 

현재 게임은 약 1개월 동안 개발을 거쳤으며 이후 고도화 과정을 밟는다. 이어 온라인 PvP모드, 시나리오 등을 보완해 올해 하반기 국내에 정식 출시할 계획이다. 

정 대표는 이어 에브나게임즈가 보유한 세계관에 따라 다양한 동물들이 활약하는 게임들을 계속해서 선보이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귀여운 캐릭터 게임을 찾고 있다면 플레이엑스포 BTC관 I05부스에서 에브나게임즈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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