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모에화 수집형 RPG ‘캣 판타지’의 홍보모델로 가수 권은비가 발탁됐다. 펀돌게임즈는 고양이 모에화 수집형 RPG ‘캣 판타지(Cat Fantasy)’의 홍보모델로 만능 엔터테이너 ‘권은비’를 발탁했다.
권은비는 각종 브랜딩 광고 촬영 및 CF 촬영에 임하면서 춤과 노래, 그리고 캣 판타지 이미지 연출을 위해 고양이 코스튬을 착용한 채로, 귀엽고 달콤한 고양이 울음소리를 연기하는 등 유저들을 단숨에 매료시킬 팔색조 매력을 선보였다.
이번 권은비의 매력을 한껏 살린 캣 판타지 CF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기 위한 차원에서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늘부터 홍대입구역과 서울역의 지하철 스크린 도어, 강남역 지하철 PMP 광고 및 지하철 전광판에서 캣 판타지 광고를 찾은 다음, 인증샷을 촬영하고 홈페이지에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선물받을 수 있다.
오는 30일 정식 서비스가 시작되는 캣 판타지는 ‘고양이 모에화’를 표방하는 상반기 수집형 RPG 기대작 중 하나로, 바라보기만 해도 심장이 두근두근 뛰게 할 고양이들이 전부 모에화(특정 대상을 미형의 캐릭터로 표현)를 통해 귀엽거나 아름답게 표현된 미소녀 캐릭터로 변신해 ‘이모션’이라는 기이한 질병에 맞서 싸워야 한다.
‘귀여운 것은 바로 정의라냥’이라는 컨셉 슬로건을 지향하는 캣 판타지에서 유저는 변신한 미소녀 고양이 소대를 이끌고, 이모션에 의해 파멸해 가는 세상을 구원한다는 ‘조사관’ 신분으로 활약하게 되며, 스트리트 어반 스타일과 SF 등 다른 스타일이 융합된 가상의 사이버 도시 ‘뉴오션 시티’의 감춰진 비밀도 해결해 나가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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