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일본 시내 한복판에서 '츠루하시 대학살' 운운하며 극우 시위를 하던 카츠라다 미야비(당시 중학생)
그런데 2018년 경부터 '한국의 모든 게 싫은 건 아니다' 라며 슬슬 시동 걸더니
2020년에는 한국어로 쓰여진 트윗을 올리질 않나, 심지어 '한국을 사랑한다, 한국에서 살고 싶다' 라는 트윗까지 올렸다고 한다(이건 캡처본을 못 찾음)
여기까진 한국 커뮤니티에도 많이 올라오고, 뉴스 기사로도 꽤 보도돼서 아는 사람이 많을 듯한데
사실 이 인간의 최신 근황은 또 따로 있다.
2022년
주일본 대한민국 대사관에 '다케시마 반환 촉구 항의' 인증
2024년
군마현 조선인 추도비 철거 반대 시위에 나타나 시위 방해
사람 쉽게 안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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