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혜리의 놀라운 근황이 공개됐다.
24일 혜리는 써브라임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써브라임 측은 "배우 혜리와 함께하게 되었다는 소식을 기쁘게 전한다"라고 밝혔다.
혜리, 써브라임과 새 출발.. "전폭적 지원 예정"
써브라임은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혜리 배우가 더욱 빛나는 존재감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라며 "다양한 작품과 캐릭터로 인사드릴 혜리 배우에게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앞서 혜리는 2019년부터 5년간 크리에이티브그룹아이엔지(이하 '크리에이티브')에 몸 담아 활동했다. 그러던 와중, 류준열의 소속사인 씨제스 스튜디오가 크리에이티브를 13억원에 인수했다는 소식이 알려졌고, 결별한 사이인 혜리와 류준열이 한솥밥을 먹게 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와 관련 크리에이티브 측은 "5년 전 에이전시로 법인이 세워졌고 씨제스 계열사다. 최근 씨제스 상장 준비로 재무 회계 정리에 따른 인수합병이 된 것일 뿐이다. 혜리의 매니지먼트는 처음부터 크리에이티브와 체결한 독립적인 1인 기획사 형태다"라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혜리는 써브라임과 새로운 출발을 하며 더욱 다양한 모습을 뽐낼 전망이다.
걸스데이 혜리, 현재 활동은?
한편 혜리는 1994년생으로, 올해 31세다. 혜리는 2010년, 그룹 걸스데이의 멤버로 데뷔했으며, 현재는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혜리는 드라마 '선암여고 탐정단', '하이드 지킬, 나', '응답하라 1988', '딴따라', '투깝스', '청일전자 미쓰리', '간 떨어지는 동거',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일당백집사'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현재 혜리는 영화 '빅토리', '열대야'의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약 176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혜리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혤스클럽', 브이로그, 여행, 먹방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Copyright ⓒ 뉴스클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