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넥션' 지성 "체중 15kg 감량·과호흡 호소…몸 쓰는 연기 적당히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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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넥션' 지성 "체중 15kg 감량·과호흡 호소…몸 쓰는 연기 적당히 해야겠다"

pickcon 2024-05-24 16:05: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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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제공

지성이 마약 중독자 연기를 위한 노력을 전했다.

24일 서울 양천구 SBS 사옥에서 새 금토드라마 '커넥션' 제작발표회가 열려 연출을 맡은 김문교 감독을 비롯해 배우 지성, 전미도, 권율, 김경남, 정순원, 정유민, 차엽, 이강욱이 참석했다.

'커넥션'은 누군가에 의해 마약에 강제로 중독된 마약팀 에이스 형사가 친구의 죽음을 단서로 20년간 이어진 변질된 우정, 그 커넥션의 전말을 밝혀내는 중독 추적 서스펜스 드라마. 극 중 지성은 안현경찰서 마약팀 에이스 형사 '장재경' 역을 맡았다.

이날 지성은 체중 감량으로 인한 체력적 한계와 과호흡까지 견디며 작품에 임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지성은 "캐릭터를 준비한 과정을 말씀드리면 아마 집에 못 가실 거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외형적인 부분에서는, 제가 육아를 하느라 85kg까지 살이 많이 졌다. 작품을 해야 해서 두 달 동안 15kg을 감량했다. 그러다 보니까 체력적으로 힘이 달렸다. 후유증도 있었고 그런 부분을 오히려 연기로 승화하려고 했다"라며 "대사를 뱉는 과정에서 마약 중독으로 인한 고통을 미세하게 호흡으로 표현하려고 했는데 어떤 때는 과호흡이 오기도 했다. 그런데 보는 분들은 모르시더라. 그러면서 위기감을 느끼기도 했고, 제가 나이도 있고 가족도 있다라는 생각으로 이젠 몸 쓰는 연기는 적당히 해야겠다 싶었다"라고 그간의 노력을 전했다.

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커넥션'은 오늘(24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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