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지소울(본명 김지현)이 편의점에서 술을 훔친 혐의로 입건되며 충격을 안겼습니다.
2024년 5월 24일 한 언론매체 보도에 따르면 지소울은 2024년 4월 19일 오후 11시 강서구 한 편의점에서 술을 훔치다 적발됐습니다. 당시 지소울은 만취 상태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현재 지소울은 해외 출국 상태로 경찰은 조만간 지소울을 소환해 조사할 예정입니다.
"지소울 어제자로 밝힌 근황은?"
한편 지소울은 2024년 5월 24일인 어제 자신의 SNS(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공개 했습니다. 이날 지소울은 헬스장으로 추정되는 공간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이와 함께 스토리 등에는 자신의 새로운 싱글 "window pane"을 부르는 영상을 업로드하기도 했습니다.
1988년생인 지소울은 2001년에 방송된 SBS "영재육성 프로젝트 99%"에 출연하여 박진영에게 선택 받은 이후 JYP연습생을 거쳐 2015년 데뷔했습니다.
데뷔 이후 Mnet "보이스 코리아 2020"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이름과 얼굴을 알렸으며,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발표해왔습니다. 지소울은 2021년 2월 워너뮤직코리아와 인연을 맺은 뒤 2년만에 소속사를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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