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상 해외관광객을 이르는 어글리 000의 원조 및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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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 해외관광객을 이르는 어글리 000의 원조 및 발전:)

유머톡톡 2024-05-24 14:12:27 신고

해외 관광가서 진상피우는 여행객을 어글리 000(국가이름)이라 부르는데, 이런 진상짓의 원조와 이전을 알아보자.

 

1. 단어의 원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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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게도 진상 관광객의 원조는 1950년대 미국임.

유럽 관광지에서 진상 피운다고 어글리 어메리칸이라 불렸음.

 

2. 그럼 2번 타자로 어글리가 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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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70년대는 고도발전을 거듭하던 일본이 어그리 저패니즈였음.

훈도시 입고 호텔 돌아댕긴다던가. 음주가무를 즐긴다던가..

 

3. 세번째 타자(중 1개국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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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후반 해외여행 자율화가 풀리면서

90년대엔 한국 여행객이 진상 여행객으로 다시 등극함.

뭐... 한국 뿐만이 아니겠지만. 이때 어글리 코리안이란 단어가 등장.

 

4. 4번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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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유명한 중국 관광객임.

2000년대 후반부터 중국이 고도발전을 시작하면서

해외여행을 자주가게 되고. 역시 진상 중국 관광객을

어글리 차이니즈라 부르게 됨.

 

꼽린 나라들은 경제발전을 거듭할때 해외여행을 나가면서

진상짓이 활성화되고, 선진국에 진입하면서 매너를 갖추게 

되는 듯.

 

근데 중국은 선진국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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