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쓰리랑' 정서주, 진해성 노래로 100점 효녀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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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쓰리랑' 정서주, 진해성 노래로 100점 효녀 등극

뉴스컬처 2024-05-24 13:41: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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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미스쓰리랑’ 정서주가 아빠를 생각하며 부른 진해성의 '사랑 반 눈물 반' 무대가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

23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쓰리랑’ 5회는 ‘아빠의 청춘’ 특집으로 윌리엄X벤틀리 아빠 샘 해밍턴, 걸그룹 멜로디데이 출신 가수 안예인의 아빠이자 ‘국민 성우’ 안지환, 청춘 가수 신인선이 함께했다. 

사진=미스쓰리랑
사진=미스쓰리랑

‘미스쓰리랑’ 멤버들이 아빠를 떠올리며 준비한 감동 가득 무대들이 펼쳐진 가운데, 특히 ‘첫눈 보이스’ 정서주의 활약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방송은 시청률 5.3%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전국)

이날 정서주는 ‘미스트롯3’ 경연 우승 비결로 ‘아빠의 잔소리’를 꼽아 눈길을 끌었다. “아빠가 매일 문자로 명언들을 보내주신다”는 정서주의 발언과 함께 실제 정서주 부녀가 나눈 메시지 대화창이 공개됐다. ‘아무리 친해도 절대 말해서는 안 되는 6가지’, ‘손흥민, 손웅정 부자가 말하는 성공의 기준’, ‘험담이 주는 상처’ 등 다양한 영상부터, 아버지의 명언으로 채워진 숱한 장문의 문자들이 가득했다. 정서주는 “처음에는 정말 새겨들었다. ‘와 이거 좋은 얘기다’ 이랬는데 하도 많이 보내니까 이제는 죄송하지만 확인을 안 한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정서주가 “아빠의 잔소리 생각하며 선곡”한 노래 진해성의 ‘사랑 반 눈물 반’ 무대를 선보였다. 정서주는 흥겨운 리듬에 맞춰 몸을 들썩이더니 첫 소절부터 고득점을 예상하게 하는 완벽한 보이스로 감탄을 유발했다. 정서주의 이날 무대는 100점을 기록했고, 정서주가 이끈 진(眞) 팀은 2주 만에 일등석 자리를 탈환하는 데 성공했다.

차세대 트롯 퀸 정서주의 무대는 ‘미스쓰리랑’ 수많은 무대 중에서도 단언 돋보였다. 정서주가 ‘사랑 반 눈물 반’ 무대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펼쳐낸 순간은 분당 시청률 5.8%를 기록하며 이날 방송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TV CHOSUN ‘미스쓰리랑’은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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