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가 공개한 운동 영상 (출저= 박나래 인스타그램 캡쳐)
[아시아타임즈= 황수영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가 자신의 운동 근황을 공개해 누리꾼들을 놀라게 했다.
24일 박나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딥 페이크 아님, 각도의 중요성"이라며 "전사의 심장이 되어가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에서 박나래는 팔근육과 광배근을 집중적으로 단련하기 위해 운동기구를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몰라보게 달라진 박나래의 몸상태에 누리꾼들의 감탄과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 누리꾼은 "운동 열심히 하더니 광배근이 매드맥스 주인공 같아졌다. 보고 다른 사람인 줄 알았다"며 놀라워했다.
또한 개그맨 유세윤과 이국주도 댓글에 "이제야 내 억울함도 사람들이 알아주겠다", "깜짝 놀람"이라는 글을 남기며 칭찬했다.
앞서 박나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 이장우 '팜유즈'와 바디 프로필을 위한 4개월 간의 다이어트를 감행하며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
박나래의 꾸준한 다이어트가 성과를 드러내자 다이어트 방법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지난 5일 박나래는 자신의 SNS를 통해 4개월간 촬영한 바디 프로필 사진과 함께 식단과 운동 루틴 등을 공개한 바 있다.
인터넷 커뮤니티 FM코리아 등의 누리꾼들은 "운동 열심히 한 게 눈에 확 들어온다", "근수저를 타고난 것 같다", "광배근육 정말 부럽다" 등의 의견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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