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에서 일시퇴장(10분) 제도인 "블루카드"를 시도하려다 철회
10분퇴장당한 팀이 의도적으로 시간을 끌어서 경기를 망친다는게 주요의견
코파아메리카(남미 국가대항전)부터 "핑크카드" 도입
뇌진탕이 의심되는 부상선수 발생
-> 교체카드 갯수와 관계없이 즉각 교체
-> 부상선수 즉시 병원 이송
-> 니중에 병원에서 뇌진탕 맞다고 진단서 받아야됨(부정행위 방지)
핑크카드는 좀 괜찮은듯?
Copyright ⓒ 유머톡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