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7개월' 이은형 "7kg 증가→입덧 여전…숨이 안 쉬어질 때도"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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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7개월' 이은형 "7kg 증가→입덧 여전…숨이 안 쉬어질 때도" [종합]

엑스포츠뉴스 2024-05-24 10:50: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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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이은형이 임신 후 신체 변화에 대해 털어놨다.

23일 유튜브 채널 '기유TV'에는 '{임신로그} 28주차 배가 왜 ㅇ ㅣㄹㅐ...'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은형은 "화면에 보이는 것처럼 많이 후덕해진 것 같다"고 입을 열었다.

이은형은 "임신 8주 때 67kg이었는데, 지금 74kg으로 7kg 정도 쪘다"며 체중 변화를 언급했다.

그는 "먹고 나면 속이 안 좋은게 여전해서, 입덧이 언제 끝나는지 모르겠다"고 토로하기도.

이어 "엄마 말로는 만삭 때까지 입덧하는 임산부가 있다는데 그게 나라고 하더라"고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은형은 앞서 저혈당 증세를 보였던 영상을 언급하며 "그 영상 때문에 걱정을 많이 하시는데, 일단 걱정을 끼쳐드려서 너무 죄송하다"고 운을 뗐다.

그는 "죄송한 건, 임당 검사를 앞둔 예비 엄마들이 제 영상을 보고 많이 놀라셨더라. 일부러 겁을 드리려고 한 게 아니라 '이런 경우도 있다' 하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은형은 "그 이후로 트라우마까지는 아닌데, 밀폐된 공간에서 좀 힘들기는 하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덥거나 답답할 때, 숨이 안 쉬어지는 상황이 가끔 있다"고 밝혀 걱정을 자아냈다.

이은형은 "정확히 오늘부터 여름 날씨가 돼서, 주변에 8월에 출산하신 지인들이 많은데 7월에 정말 힘들 거라고 얘기하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배가 꽤 많이 나온 것 같다. 숨이 너무 차다"며 임산부의 고충을 털어놨다.

한편 이은형 강재준 부부는 결혼 7년 만에 자연 임신에 성공해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사진=기유 TV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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