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프트업의 PS5 독점 액션 어드벤처 ‘스텔라 블레이드’가 게임 출시 이후 첫 번째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사진=SIE 플레이스테이션 블로그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김형태 총괄 디렉터는 24일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SIE) 플레이스테이션 블로그를 통해 ‘스텔라 블레이드’의 1.003 패치 배포 계획을 밝혔다. 이번 패치는 오류 수정 등 종전 패치와 달리 출시 이후 처음 선보이는 신규 콘텐츠로 구성됐으며, 많은 이들이 기다려왔던 ‘보스 챌린지’가 그 주인공이다.
‘스텔라 블레이드’의 보스 챌린지는 게임 내 총 19종의 보스와 맞붙을 수 있는 별도 콘텐츠로 마련됐다. 기존 스토리 내에서 무찌른 바 있는 보스들에게 각종 기록과 함께 도전할 수 있으며, 첫 번째 엔딩을 본 후에는 스토리·노말 난이도 외에 하드 난이도 기반 보스 챌린지를 즐길 수도 있다.
이용자들은 각각의 보스를 선택해 도전할 수 있으며, 주인공 ‘이브’에게는 이용자들이 직접 육성한 세팅 외에도 별도의 프리셋 세팅이 제공된다. 프리셋의 예시로는 최고난도에 달하는 도전을 위한 최소한의 세팅과 모든 스킬과 능력치 강화를 마친 최대 세팅이 소개됐다.
보스 공략 이후로는 클리어 타임과 더불어 퍼펙트 패링·회피 성공 횟수, 탄약 사용량, 전투 소모품 사용량, 회복 소모품 사용량 등의 기록이 누적되며, 노말 난이도 이상으로 챌린지 내 모든 보스를 무찌를 경우 신규 나노슈트 ‘뉴로링크 슈트’를 획득할 수 있다. 이외에도 흑백 두 가지 색상의 ‘쿠노이치 슈트’가 패치를 통해 추가된다.
한편, ‘스텔라 블레이드’는 지난 4월 26일 PS5를 통해 정식 출시됐다.
Copyright ⓒ 경향게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