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오브보이스 플레이엑스포 참전 … 캐스팅부터 디렉션까지 게임사-성우 잇는 연결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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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오브보이스 플레이엑스포 참전 … 캐스팅부터 디렉션까지 게임사-성우 잇는 연결고리 

경향게임스 2024-05-24 10:47:39 신고

로드오브보이스 엔터테인먼트는 오는 5월 26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플레이엑스포에 참가해 게임사, 팬들을 만나는 자리를 갖는다. 이들은 최근 ‘후뢰시맨’내한 행사와 국가대표급 성우진들의 팬미팅을 수행하기도 했다. 올해 플레이엑스포에서는 정미숙, 강수진 성우를 필두로 이름만 대면 알만한 초호화 성우진들이 이 부스에서 팬사인회를 갖는다. 

▲ 로드오브보이스 엔터테인먼트 안상혁 이사 ▲ 로드오브보이스 엔터테인먼트 안상혁 이사

로드오브보이스 엔터테인먼트 안상혁 이사는 이들을 초대할 수 있었던 비결로 ‘신뢰’를 꼽는다. 안 이사는 “저희 대표님과 함께 이사들은 25년 전 성우님들을 좋아하는 마음에서 시작해 지금까지 오게 됐다”라며 소회한다. 오래된 인연은 곧 신뢰가 됐고 유명 성우들과 함께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된 셈이다. 

이들이 하는 일 또한 다양하다. 성우 업무 전반을 돕는 형태다. 게임사가 의뢰하면 성우를 섭외하고 업무 전반에 대한 일을 돕는다. 필요할 경우 디렉션까지 진행하면서 완성도 높은 연기를 돕는다. 최근 국내에서 성우들을 캐스팅하는 사례들이 늘어나면서 이들의 역할 또한 중요한 몫을 차지한다. 

▲ 로드오브보이스 엔터테인먼트 안상혁 이사 ▲ 로드오브보이스 엔터테인먼트 안상혁 이사

안 이사는 “성우분들의 연기와 인지도가 게임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면서 상호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한다. 일본이나 미국 역시 유명 성우들이 나오며 이러한 역할을 수행하는 문화가 대두되고 있다. 국내에도 이는 마찬가지 행보로 보인다. 이러한 행보들이 계속되면 성우와 게임사들의 동행역시 향후에도 좀 더 활발해 질 것으로 보인다. 로드오브보이스 엔터테인먼트는 성우 업무가 필요하지만 어려움을 겪는 기업이나, 혹은 기업과 연계가 어려운 성우들을 도우면서 향후에도 성장을 목표로 정진할 계획이다. 

한편, 로드오브보이스는 오는 5월 25일과 26일 국가대표급 성우진들이 참가하는 팬사인회를 갖는다. 25일에는 김혜성, 김현욱, 강시헌, 신경선, 이현 성우가 26일에는 이선, 정미숙, 강수진 성우와 멜로소나 그룹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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