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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캠페인은 논산경찰서, 논산시청, 논산계룡교육지원청,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교직원, 학부모 등 40여 명이 함께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개인형이동장치 안전수칙 등이 담긴 교육자료와 교통안전홍보용품(LED반짝이)을 배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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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헌규 논산경찰서장은 “전동킥보드 등이 더 이상 위험한 교통 수단이 아닌 편리한 수단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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