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성사이다와 가수 AKMU(악동뮤지션)의 광고. ⓒ 롯데칠성음료
[프라임경제] 롯데칠성음료(005300)가 '칠성사이다' 광고 모델로 가수 AKMU(악동뮤지션)를 발탁하고 신규 광고를 공개한다고 24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개성 있는 음악과 진솔한 모습으로 다양한 세대에게 사랑받는 AKMU를 광고 모델로 선택해 칠성사이다의 청량한 매력을 소비자에게 전달하고자 한다.
신규 광고는 '올여름, 청량 바이브'를 콘셉트로 AKMU 멤버 이찬혁이 직접 칠성사이다 CM송을 작사·작곡했다. 칠성사이다를 통해 일상에 기분 좋은 청량함이 더 커지는 장면을 AKMU의 노래를 통해 표현했다.
이번 광고 영상은 롯데칠성음료 공식 △유튜브 채널 △인스타그램 △TV 등에서 공개된다. 뿐만 아니라 △낮편과 밤편 △뮤직비디오편 △숏폼 등 다양한 형태로 선보인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AKMU와 칠성사이다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사랑을 받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어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며 "멤버 이찬혁이 직접 만든 CM송과 함께 칠성사이다의 청량함을 알려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칠성음료는 △칠성사이다 △칠성사이다 제로 △칠성사이다 제로 블루라임 △칠성사이다 제로 그린플럼 등 다양한 맛과 향을 강조한 사이다를 출시했다. 지난달 칠성사이다 출시 74주년을 맞아 한정판 칠성사이다 레트로 에디션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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