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퍼 빈지노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내 미초바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 사진은 임신테스트기를 공개한 빈지노의 모습. /사진=빈지노 인스타그램
빈지노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인인 독일 출신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가 임신했다고 밝혔다.
빈지노는 "사람이 만들어지는 중(Human in the making)"이라며 초음파 영상을 공개했다. 미초바가 "웃고 있다"고 하자 빈지노는 "진짜 표정이 있네"라며 감격한 모습을 보였다.
또 빈지노는 미초바가 제주도에서 돌하르방 코를 만지는 모습, 임신 테스트기를 들고 기뻐하는 모습 등의 사진도 함께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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