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진·윤서령, 발랄함으로 '아침마당' 접수..."영탁·금잔디가 좋아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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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진·윤서령, 발랄함으로 '아침마당' 접수..."영탁·금잔디가 좋아할 듯"

뉴스컬처 2024-05-24 09:38: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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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그룹 두자매(김희진 윤서령)가 아침부터 안방극장에 활기찬 에너지를 불어넣었다.

두자매는 24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 출연, 다양한 이야기와 함께 흥 가득한 무대들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KBS1 ‘아침마당’ 캡처
사진=KBS1 ‘아침마당’ 캡처

이날 먼저 김희진은 “데뷔한 지 5년 차 됐다. 그 전엔 코러스 가수로 활동, MC 김수찬 님 코러스도 한 적 있다. 오늘은 두자매로 서령이와 함께하게 됐다. 오늘 우승하겠다”라며 당찬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윤서령은 ‘나의 인생 사진’ 코너에서 ‘미스트롯3’ 검무 퍼포먼스 당시의 사진을 공개했다. 윤서령은 “검을 돌릴 때 멍도 많이 든다. 5일 만에 검무를 습득하고 TOP10까지 올라갔다”라며 남다른 재주를 밝혔다.

김희진은 단독 팬미딩 당시 사진을 공개, “지금 생각해도 저 때가 꿈만 같다. 너무 설레고 기분이 좋았다. 저 사진이 저의 인생 사진이다”라며 남다른 팬 사랑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데뷔곡 ‘사랑은 마끼아또’와 금잔디의 ‘신 사랑고개’ 무대를 펼친 두자매는 상큼함이 돋보이는 안무와 함께 흔들리지 않는 가창력을 선보인 것은 물론, 파워풀한 고음과 두 사람의 환상적인 시너지로 출연자들의 떼춤을 이끌기도 했다.

한편, 두자매는 앞서 영탁이 프로듀싱한 ‘사랑의 마끼아또’로 데뷔, 활발한 활동으로 대중을 만나고 있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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