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양미정 기자] 래퍼 빈지노가 혼인신고 2년 여만에 아빠가 됐다.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아이 태명은 살구다.
빈지노는 자신의 SNS에 "사람이 만들어지는 중"이라는 문과함 께 임신테스트기 사진과 초음파 영상을 공개했다.
이에 자이언티, 비와이, 원슈타인, 넉살, 던밀스 등 동료 래퍼들의 축하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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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지노는 자신의 SNS에 "사람이 만들어지는 중"이라는 문과함 께 임신테스트기 사진과 초음파 영상을 공개했다.
이에 자이언티, 비와이, 원슈타인, 넉살, 던밀스 등 동료 래퍼들의 축하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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