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브가 '아레나 옴므 플러스' 6월호를 통해 선보인 다양한 여름 패션 화보가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화보 속 이브는 그녀만의 독특하고 스타일리시한 패션 감각을 선보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첫 번째 이미지에서 이브는 하이웨이스트 라이트 블루 데님과 함께 짧은 브라운 티셔츠를 매치하여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모습을 드러냈다. 네온사인 같은 글자가 인쇄된 티셔츠는 젊은층에게 인기 있는 스트리트 패션의 정수를 보여 준다. 액세서리로 선택한 빅 사이즈 안경과 귀에 걸린 헤어 클립은 그녀의 패셔너블함을 한층 강조한다.
두 번째 이미지에서는 스포티한 느낌의 긴팔 티셔츠와 펜 스트라이프가 들어간 넉넉한 테일러드 재킷을 조합했다. 이 룩은 캐주얼하면서도 정제된 느낌을 주며, 캡 모자와 헤어스타일이 젊은 감성을 더한다. 특히, 이브의 무심한 듯 시크한 표정과 포즈가 도시적인 분위기를 더욱 살려준다.
세 번째 이미지에서 이브는 수직 스트라이프가 돋보이는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있어, 여름에 어울리는 상큼하고 청량한 이미지를 연출한다. 이 드레스는 그녀의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매력을 강조하며, 액세서리로 선택한 블랙 레이스 초커가 빈티지한 느낌을 더한다.
이브는 이번 화보를 통해 다양한 스타일을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하며, 한 여름에도 패션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한편 이브는 최근 EP를 발표하고 솔로 아티스트로서 첫걸음을 내딛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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