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작 신돈의 손창민. 당시 방송국의 대규모 투자에도 불구하고 시청률은 20% 한번 못 찍고 기대 이하로 흥행은 실패.
하지만 당시 이 짤방 만은 인터넷에서 유명했는데 언제까지 그따위로 살텐가라는 대사는 실제로 드라마에 나오지 않음에도 당시 표정과 글귀가 어울려 유행 함. 그러다 2010년대 후반쯤 유튜브를 통해 과거 야인시대, 왕건, 타짜 같은
과거 히트작들이 패러디화 되고 밈으로 뜨면서 과거의 캐릭터들로 CF를 찍는 일이 늘었던 시기에 뜬금 없이
신돈도 드라마 15년 뒤에 주식 광고를 찍었던 적이 있음 인터넷 밈의 중요성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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