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실드치지 않은 조선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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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실드치지 않은 조선 관리

시보드 2024-05-24 00:50: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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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종이 옹주의 혼인을 알아보기 위해서 여러 명문가 자제들을 알아보던 도중에 이속이란 자가 "애미가 궁녀인 옹주면 꺼지셈ㅋㅋ"이라는 말을 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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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종은 빡쳐서 일단 관직을 삭탈하고 서인으로 만들어 죄를 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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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종인걸 제외해도 보통 조선시대 관리들은 이런 일 있으면 실드치는 이속은 성격이 좆 같아서 적을 많이 만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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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으로 보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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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이속 태도를 평소에 고깝게 여기던 모두가 지위를 가리지 않고 반역으로 다스리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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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노비 엔딩

그나마 다행인건 이속만 관노가 되었을 뿐 자제들은 양반 지위 유지(자식들에겐 금혼령이 내려졌지만 세종 쯤에 풀려서 후손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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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세종 때도 "이속 죽이셈"했는데 세종이 넘어감


조선 관리


조선 관리란 조선왕조 시대에 국가의 행정과 정부 관리를 담당하던 공무원을 의미합니다. 이들은 왕명에 따라 정책을 집행하며, 법률을 집행하고 백성을 다스리는 일을 맡았습니다. 조선 관리는 세습제가 아닌 철저한 능력주의에 따라 선발되었으며, 과거시험을 통해 임용되곤 했습니다.



실드치지 않은


실드치지 않은이라는 표현은 현대 한국어에서 누군가를 보호하거나 옹호하지 않는 상황을 의미합니다. 역사적으로나 현대 여러 상황에서 특정인의 행동이나 결정을 비판할 때 자주 사용됩니다. 이러한 표현이 제목에 사용되면 해당 인물이 어떤 이유로도 옹호받지 못했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아무도


아무도라는 단어는 어떤 사람도 또는 누구도라는 의미를 가집니다. 이 단어는 대개 부정문에 사용되어, 특정 행동을 하지 않은 사람을 강조할 때 사용됩니다. 제목에서는 조선 관리에 대해 누구도 실드치지 않았다는 점을 부각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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