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현지시간) 미 원유 선물은 전일보다 0.63% 오른 배럴당 78.06달러에, 브렌트유 선물은 전일보다 0.67% 상승한 배럴당 82.46달러에서 움직이고 있다.
나흘만의 상승전환이지만 여전히 주간단위로는 하락을 유지 중이다.
UBS의 지오반니 스타우노보 상품 분석가는 “이달 국제유가는 투자자들이 장기적으로 지속되는 고금리가 미국 경제를 둔화시키고 이것이 유가 수요에 부담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런 가운데 그는 “향후 브렌트유가 수 개월 내에 배럴당 91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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