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BC는 엔비디아가 다우 내에서 대체할 수 있는 기업으로 인텔과 시스코 시스템즈를 꼽았다. 두 기업 모두 다우지수를 오랫동안 이끌어왔지만, 실제로는 경쟁사에 뒤처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일례로 S&P500은 지난 1년 동안 28% 상승했지만, 시스코 시스템즈는 3%, 인텔은 7% 하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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