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 한 야산에서 야간 산불이 발생했다.
23일 경상북도 상주시 낙동면 구잠리 산5에서 21시 55분에 산불이 발생되어 진화 중이다.
산림당국은 야간 산불진화를 위해 진화차량 16대, 진화인력 58명을 긴급 투입하여 진화중에 있으며, 산불현장에는 풍향 서북서 · 풍속 0.8m/s의 바람이 불고 있다.
산림당국은 산불현장에 드론을 투입하여 산불 규모 및 진화전략을 수립함과 동시에 산불진화에 특화된 산불재난특수진화대를 투입해 화세를 잡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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