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플레이엑스포를 뜨겁게 달궜던 ‘이터널 리턴’이 올해도 성공적인 전시를 이어나가고 있다. 2024 플레이엑스포를 대표하는 또 하나 스타 게임으로서 자리매김하는 분위기다.
사진=경향게임스
넵튠 자회사 님블뉴런은 오는 5월 26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이터널 리턴’ 단독 부스를 내고 관련 전시를 이어 나간다. 5월 23일에는 게임 체험을 위주로 부스를 편성하고 관람객들에게 상품을 지급하는 형태로 부스가 운영 됐다. 오는 24일 대규모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본격적인 행사를 앞두고 예열이 진행중이다. 23일 전시에서는 ‘이터널 리턴’의 기본 모드인 ‘루미아 섬’과 빠른 게임을 위한 대전 모드인 ‘코발트 프로트콜’을 체험하도록 구성 됐다. 이후 상품을 획득하는 형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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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부스에는 게임 체험 외에도 ‘이터널 리턴’만의 프레임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서비스와 공식 굿즈샵이 유저를 기다리고 있었다. 이번 플레이엑스포에서 몇 가지 e스포츠 이벤트를 예고한 님블뉴런은 이에 전념하기 위해 스테이지 행사를 진행하지 않고 모두 ‘경기 e스포츠 페스티벌’ 쪽에 전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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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블뉴런 윤서하 팀장은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되는 24일 전에는 유저들의 방문을 크게 기대하지 않았다”며 “컴퓨터를 추가해야 할 정도로 많은 유저가 모여 한시름 놓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터널 리턴’은 24일부터 플레이엑스포 내부에 위치한 ‘경기 e스포츠 페스티벌’ 부스에서 매일 e스포츠 경기를 진행할 예정이며 2차 창작 이벤트인 ‘루미아 야시장’과 유저 참여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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