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크 섀도우스 피지컬 버전 디스크 설치에도 인터넷 요구.
- 설치에만 인터넷이 필요하다고 하지만 유비소프트는 이미 더 크루의 서비스종료로 게임자체가 내려갔음.
현재 유비소프트의 악명 중 하나가 게이머의 게임소유권 박탈임.
2. 어크 인피니티라는 라이브 서비스 허브의 첫번째 게임이 어크 섀도우스
- 쉽게 말하자면 콜옵 워존하고 비슷하다고 볼 수 있음.
향후 출시하는 어크 시리즈들이 인피니티 허브에 묶여서 지속적으로 과금상품이 나올 예정
콜옵도 욕은 많이 먹지만 여전히 많은 유저 수와 안정적인 수익을 내고 있는 것에 반해
유비소프트의 라이브서비스 및 과금 운영은 최악으로 평가받고 있음.
즉 할 줄도 모르는 라이브서비스를 계속 붙잡으며 어크 IP를 끝장낼거라는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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