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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과천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서울대공원 치유의 숲에서 진행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참가자들이 체험하고 있다. 과천시 제공 |
참여 어르신들은 숲길 산책, 산림욕, 햇살 맞기, 명상 등으로 신체와 정신을 이완하고 숲이 주는 다양한 치유 효과를 체험했다.
보건소는 그간 연 1회 진행했던 산림치유 프로그램 참여자의 만족도가 높은 점을 반영, 올해는 연 2회로 확대, 오는 29일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한차례 더 진행한다.
한편 과천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예방을 위해 ‘치매예방교실’과 ‘인지강화교실’을 매주 1회씩 오전·오후반으로 나눠 운영 중이며 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도 운영하고 있다.
과천 = 이승식 기자 thankslee57@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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