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 이런거 잘 하는데"... 영국 럭셔리 브랜드, 일본서 펼친 은밀한 파티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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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이런거 잘 하는데"... 영국 럭셔리 브랜드, 일본서 펼친 은밀한 파티 정체는?

오토트리뷴 2024-05-23 16:20:44 신고

[오토트리뷴=최현진 기자] 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DBX707 재팬 미드나잇 포디움 에디션 론칭 행사를 지난 10일 일본에서 개최했다. 모델명의 ‘미드나잇(Midnight)’은 일본 자동차 문화에서 따온 것으로 한밤중에 고속도로를 질주하던 자동차 클럽 모임을 의미한다. 

▲일본 출신 아티스트 에이위치가 DBX707 재팬 미드나잇 포디움 에디션에 타고 있다(사진=애스턴마틴)
▲일본 출신 아티스트 에이위치가 DBX707 재팬 미드나잇 포디움 에디션에 타고 있다(사진=애스턴마틴)

이번 일본 한정판 모델은 5월 10일 일본 ‘하우스 오브 애스턴마틴 아오야마’에서 진행된 이벤트에서 최초로 실물을 공개했다. 일본의 자동차 문화를 담은 만큼 일본 클럽씬을 이끄는 유명 DJ인 DJ무로(MURO), DJ유리(U-Lee), DJ나스터그(Nasthug)가 행사를 이끌었다.

이번 행사에는 패션 모델인 타키자와 마키코 (Makiko Takizawa)와 사다 마유미 (Mayumi Sada), 오히라 슈조 (Shuzo Ohira)를 비롯해 전 세계로 활동을 확장한 일본 아티스트 에이위치(Awich)와 제이피 더 웨이비(JP THE WAVY)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애스턴마틴은 최근 에이위치와 협업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는 한편, 앞으로도 브랜드 철학을 상징하는 아이콘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애스턴마틴 DBX707 재팬 미드나잇 포디움 에디션(사진=애스턴마틴)
▲애스턴마틴 DBX707 재팬 미드나잇 포디움 에디션(사진=애스턴마틴)

DBX707 재팬 미드나잇 포디움 에디션은 애스턴마틴의 럭서리 맞춤형 서비스인 Q 바이 애스턴마틴을 통해 맞춤 제작됐다. 문틀에는 Q 바이 애스턴마틴 로고를 새겨 애스턴마틴의 계보를 이어간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정교하게 디자인된 외관을 더욱 강조하기 위해 선택된 블랙 컬러와 AMR23 F1 차량과 및 F1 공식 메디컬카의 외부 트림 디테일이 조화를 이룬다. 애스턴마틴 110년 역사를 본따 11대 한정으로 출시했으며 2024년 5월 말부터 인도가 시작된다.

▲애스턴마틴 DB12(사진=애스턴마틴)
▲애스턴마틴 DB12(사진=애스턴마틴)

한편 아시아 시장에서 꾸준히 다채로운 마케팅을 선보여 온 애스턴마틴은 올해부터 한국에서도 차별화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기존 국내 판매 모델은 물론, 새로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장착한 신형 DBX707, 지난 해 공개된 DB12 등을 국내에 선보일 예정이다.

chj@auto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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