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미 어워드가 많은 논란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 가장 큰 논란을 말해볼까함
2021년에 일어난 사건임
20세기도 아니고, 2021년임!
그 해 더 위켄드의 정규 4집 After hours가 엄청난 열풍을 일으킴
빌보드 1위곡만 3개가 나올 정도였음
그 중에서 가장 히트곡인 Blinding lights
빌보드 4주간 1위
빌보드 2020년 연말차트 1위
빌보드 2021년 연말차트 3위
빌보드 역사상 가장 성공한 노래 1위
평론도 매우 좋았음
알앤비와 신스팝의 성공적인 결합이라는 평에,
전세계에 레트로 열풍을 일으킴...
그런데ᆢ
그 해 그래미 어워드에 단 한 부분도 후보 등록이 안 됐음
거짓말 아니고 진짜 한 부분도 등록 안 됐음ᆢ
진짜 전세계를 집어삼킨 앨범이라서 논란이 매우 커졌음
매우 화가 난 위켄드는 이때부터 그래미를 보이콧했음
대신 그 해 모든 가수들의 꿈의 무대라는 슈퍼볼 하프타임 쇼에 섰음
그 해 그래미 시상식에서는 대상격인 앨범상을
테일러 스위프트가 받았음
테일러의 8집 folklore가
평론가들에게 좋은 평을 받았기에 무난한 선택이었음
(테일러는 죄가 없다ᆢ)
이거 이후로 그래미 시상식 시청률은 곤두박질 쳐버린다
그래서 그래미가 방탄소년단 무대를 보여준 것도
이 시청률 하락 막으려고 했다는 루머도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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